뉴질랜드에는 각종 수상 경력에 빛나는 부티크 패션 전문점과 유명 국제 체인점 등 다양한 숍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점과 회사는 월~금요일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을 하고 도시 지역은 대부분의 상점이 주 7일 문을 엽니다. 또 슈퍼마켓은 매일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합니다.
여러 상점이 한 곳에 모여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또 상점 명칭과 실제 판매되는 물건이 맞지 않아 혼돈이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역동적인 뉴질랜드 패션 업계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심지의 부티크 숍에 가면 참신하고 독창적인 디자인 의류가 있습니다.
주택가마다 뉴질랜드식 구멍가게인 데어리(Dairy)가 하나씩은 있습니다. 일용 잡화를 비롯하여 신선한 우유, 빵, 아이스크림, 우표, 신문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편리한 곳입니다.
모든 상품과 서비스 가격에는 15%의 부가가치세(GST)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권리에 대해서는 소비자부 웹사이트 [www.consumeraffairs.govt.nz]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