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가 세계 주요 도시와 직항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습니다.
NZ$10,000 이상이나 그에 상당하는 외화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에는 입국시 세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뉴질랜드 농림부에서는 국내 농업과 원예, 임업을 보호하기 위해 매우 엄격히 검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동식물 제품이 반입 금지 품목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검역 대상 품목은 기내에서 나눠주는 검역 신고서에 기재하거나 공항 입국장에 비치된 자진 폐기함에 버리면 됩니다. 검역 대상이 될 만한 물품은 짐을 꾸릴 때 모두 제일 윗부분에 넣어두면 편리합니다. 또 짐을 챙기기 전에 모든 신발과 농기구, 야영 장비, 스포츠 용품 등을 깨끗이 닦아 두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경우 학교 관계자가 공항으로 마중을 나와 숙소까지 데려다 줍니다.
세관 검사와 입국 심사에 약 3 시간 정도 걸린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하는 경우에는 국내선 환승 데스크로 가도록 합니다. 늦어도 국내선 출발 1시간 전까지 가면 수하물을 체크인 할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공항의 경우 국제선 터미널로부터 안내판을 따라 10분 남짓 걸어가면 국내선 터미널이 나옵니다. 이 두 터미널 사이를 운행하는 무료 셔틀 버스도 있습니다.
학업 도중 잠시 본국으로 다녀올 때나 학업을 마치고 귀국할 때 가장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주로 인터넷입니다. 이용하고자 하는 항공사의 웹사이트를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