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와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세요.
뉴질랜드 사람들은 매우 친절할 뿐 아니라 다른 문화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을 보입니다. 유학 기간 중 맺어진 관계가 일생의 우정으로 이어지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마오리, 파케하(유럽계), 아시아계, 남태평양계의 문화가 골고루 섞인 다문화 사회입니다.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로부터도 점차 많은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홈스테이 또한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뉴질랜드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보호를 위해 모든 교육기관과 홈스테이 알선업체들로 하여금 엄격한 지침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인은 새로운 문화에 접해 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며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더 많이 해외 여행을 합니다. 그래서 이방인의 심정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합니다. 뉴질랜드 사람들은 현지인의 친절만큼 즐거운 일이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기 때문에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줄 압니다.
Italian student Francesca Corti came to a New Zealand school to improve her English and, in the process, found new friendships and became part of a whole new host family.